| 제목 | 2026년 6월 가정통신문 | 공지일 | 2026.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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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가정통신문 보호자님 안녕하세요. 초강대국 미국이 벌인 어처구니없는 전쟁으로 온 인류가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천만다행인 것은 전대미문의 세계적 혼란 속에서도 난관을 헤쳐 나갈 능력을 갖춘 대통령이 우리 곁에 있다는 것입니다. 지방정부의 일꾼을 뽑는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간절히 바라옵기는 전국 방방곡곡마다 국민을 위해 헌신할 일꾼들이 뽑혀 모든 국민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이 땅에서 안락하고 평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것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수많은 애국애족의 선열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호국의 달을 맞이하여 이 땅의 자주와 평화, 민주를 위하여 헌신했던 모든 호국 영령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담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 행사에 공사다망하신 중에도 원근 각지에서 오셔서 참여해 주시고 성원해 주신 보호자님들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모님을 센터에 모셔놓고 늘 노심초사하실 보호자님들을 생각하면 늘 마음이 무겁습니다. 센터는 어르신의 여생이 평안하고 안락한 삶이 될 수 있도록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섬기고 있습니다만 부모님을 생각하는 보호자님의 마음에는 발톱만큼도 못 닿을 것입니다. 혹여 부족함이 있다면 관심을 가져 주시고 격려해 주시면 더욱 분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월에도 보호자님과 가정이 평안하시기를 우리 주님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22일 성암노인복지센터장 최성팔 목사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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